<발행일>~ 201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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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절판" or "품절"로 구비가 거절되는 이유는?
  • 도서단가가 높기 때문에 그렇다
  • 수서과 직원이 책임을 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납품업자가 이익이 없는 도서는 납품하지 않기 때문이다
  • 대형서점 위주로 목록을 편성하기 때문이다
  • 도서가 품절 또는 절판된 도서이기 때문이다.
  • 잘 모르겠다
포토뉴스
광진구 동네BOOK 도서관 1호점 탄생
도서관 가서 책 빌려볼 시간이 없어 책을 읽지 못한다는 궁색한 변명은 이제 통하지 않게 됐다. 광진구에서는 도서관이 구민들을 직접 찾아가기 때문이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도서관은 너무 멀어 퇴근하고 나면 책 빌리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생각했다. 도서관을 새로 건립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도서관이 직접 사람들 속으로 뛰어든 것이다.

<기고>김근태의장의 고문기록『남영동』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박종철 열사가 ‘남영동’에서 고문으로 숨지고,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아 숨졌던 1987년 초 저 황세연은 6.10항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남영동>이란 김근태 선배님의 고문기록 책을 과감하게 발행하였습니다...

시흥시 중앙도서관 2011 경기도 도서관 평가 협력우수도서관 선정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책 읽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독서운동을 추진하는 ‘책 읽는 매화마을 만들기’ 사업을 2010년부터 추진해 온 것으로 그 결실이라고 한다....

수원시에 ‘박원순 도서관’ 설립
박원순 시장이 보유하고 있던 장서는 약 5만권으로 그중 트럭 2대분인 2만여 권의 책을 시민사회도서관 조성을 위해 수원으로 보냈고, 나머지는 내년 1월 초 서울시장 공관으로 이사하며 가져갈 계획이라고 한다. 경기도 수원시에 ‘박원순 문고’라는 도서관이 설립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수원시 평생학습관에...

기고] 대학생의 독서량의 변화
예전에 대학생들은 종류에 얽매이지 않고 많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고는 했다. 대학생이라는 시기가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큰 기회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독서를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 되었다.

청춘 콘서트
‘아프니까 청춘’이 아니다. 꿈꾸니까 청춘이고, 희망이 있으니 청춘이다! 가슴 설레는 청춘을 절망으로 생각하지 말고 꿈꾸는 청춘으로 바꾸어야 한다...

천안시, ‘14번째 작은 도서관’ 문 열어
천안시는 27일 오후 3시경 천안축구센터 다목적 홀에서 성무용 천안시장을 비롯한 내빈,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일본의 한류 열풍
최근에 일본에서는 한국 가수나 배우, 드라마 등 한류에 열광하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많아졌다. 이 몇 년간, 한국의 대중문화는 조금씩 일본으로 진출하여 지금은 한류를 모르는 일본인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의 이 성장과 일본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아프니까 사춘기다
많은 실용서적이 어떤 가치관 형성에 기여한 바도 없고, 또 사회를 살아가는데 보편적 잣대가 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책이야말로 청소년 시절 가장 유익한 도서이다.

드라마는 인기인데 출판계는 불황
어느 가자가 취재한 내용 중의 말이다. “기자님. 영화책 1년에 1,000권 팔면 제가 받을 인세는 100만원입니다. 오탈자 아닙니다. 100만원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대출 받아 김밥집도 차렸다가 돈만 날려 먹고 다시 자판기 두드리고 있습니다. 종이값, 디자인 비용 전년 대비 70% 폭등...

금주의 베스트
[재일교포 작가..
한국인들에게 일본 작가 중에 가..
손끝으로 책을 ..
시각 장애인들은 그들과 세상을 ..
시민생활의 일..
지식이 생산도구가 되고 다양한 ..
연재소설
출판계 소식
드라마는 인기인..
어느 가자가 취재한 내용 중의 말이다.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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